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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1월24일 04:3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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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진두선착장

통일사

전적비

영흥도 닷컴에서 추천하는 추천코스입니다.

"해수욕장"


영흥도에는 3개의 해수욕장이 있는데, 장경리해수욕장, 십리포 해수욕장, 용담리 해수욕장이 그 곳이다.

각 해수욕장마다 특징이 있는데 우선 장경리 해수욕장은 노송지대 1만평이 자리하고 있어 시원한 그늘 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해수욕을 즐긴후 모래찜질도 할 수 있다.
십리포 해수욕장으로 들어가 
영흥도 북쪽에 위치한 십리포해수욕장의 해변은 왕모래와 자갈로 이뤄진 특이한 지역으로 야간에는 수평선 넘어 인천의 불빛과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이 된다.
특히 해수욕장 후면에는 전국적으로 유일한 괴수목 지역으로 수백년된 300여본의 소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피서 할 수 있는 곳이다
마지막으로 용담리 해수욕장은 백사장이 약 600m 펼쳐져 있으며 50∼100여년이 된 해송이 주위에 군락되어 있어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인근에는 낙지, 굴, 맛, 소라, 조개 등이 산재되어 있어 다양한 피서를 즐길 수 있다.

"진두 선착장"

맛집과 강태공들이 많이 모인 장소 진두는, 우선 낚시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방파제 낚시, 배낚시등 다양한 낚시를 할 수 있고, 근처 곳곳이 위치한 맛집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진두 선착장의 자랑이다.
근처로는 용담리 해수욕장이 위치하여 해수욕이나 갯벌체험을 즐기기 위해 온 사람들을 위해서도 좋은 위치하고 말할 수 있다.

바다내음 물씬나는 진두선착장에 다양한 피서를 즐길 수 있다.

"통일사"


이 사찰은 육사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정수암이라고 부렸으나 조선 고종 7년에 육사대사가 5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꿈을 꾸고 정수암을 개명하여 쌍계사라고 불려지고 있다.

조선시대 초기에 제작되었다는 목불좌상이 있다.

( 영흥면 내6리 장경리 해수욕장 100M 전방에서  0.7KM 등산로에 위치)





 

"영흥도 전적비"


영흥면 내3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군과 유 엔군이 북괴의 불법 남침과 더불어 조국의 운명이 풍전등화 같던 1950년 9월15일 세계에 빛나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리에 전투를 끝냈다.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 장병과 영흥도 주민으로 조직된 대한청년단 방위대원 등이 이 전투에 참여하였으며 이 작전 기간 중 9월 13일 북괴군 대대급 병력을 청년방위대원들이 703함대의 필사적 함포 지원아래 성공적으로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이 전 투시 순국한 해군영흥지구 전투전사자와 영흥면 대한청년단 방위 대원 14인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소재지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산314번지

건립일자:1992년 12월 2일

규모:부지면적:1791평 비높이:12m기단높이:2m 청동산:2.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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