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서남방으로 32Km 떨어진 영흥도의 북쪽에 위치한 해수욕장입니다.
이곳 해변은 타 해수욕장과 달 리 길이 1km, 폭 30m의 왕모래와 작은 자갈로 이루워진 특이한 지역으로 야간에는 수평선 너머로 인천광역시의 휘황찬란한 조명이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이 된다. 특히 해수욕장 후면에는 전국적으로 유일한 괴수목 지역으로 수백년된 300여본의 서어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산책을 즐기며 피서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한국남동발전㈜이 지난 98년부터 1700억원을 들여 만든 이 다리는( 선재도 넛출-영흥도 진두간) 길이 1250m 너비 9.5m 왕복 2차선 크기이며, 우리나라 기술진의 힘으로 처음만든 해상사장교로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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