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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01월24일 04:3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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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고추

영흥도는 갯벌이 잘 형성되어 있어, 갯벌에서 나는 해산물이 많다.
살이 꽉찬 영흥도의 자연산 해물을 먹어본다면 그 느낌을 잊지 못할 것이다.

"포도"

[영흥포도엑기스]
포도즙을 필요로 하는 분들 임산부, 노약자, 수험생, 환자, 성장하는 어린이. 등산할때, 여행할때, 운동할때, 운전할때, 공부할때. 보식, 미용식,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동의 보감]
  포도당, 비타민이 특히 풍부한 포도열매는 배고픔을 달래고 기운이 나게     하며,추위를 타지 않게 하고, 이뇨 작용이 있어 오줌을 잘 나오게 한다.

영흘포도는 육지에서 재배되는 포도같이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되거나 인위적으로 생육을 촉진시켜 일찍 따는 것이 아니라 포도나무를 자연환경에 맡겨 해풍에 노출시켜 자연의 일부분으로 생육시키기 때문에 뜨거운 여름에 생산되지 않고 늦은 가을철에 포도를 따내어, 당도가 높고 향기가 있으며 아주 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며 지역경제의 중심작물로 자리잡고 있다.

[포도의 효능]
기혈을 보호하며 몸을 든든하게 한다. 기혈허약에 쓴다. 폐허기침, 식은땀 나는데 쓴다.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통증을 멈춘다.
허리힘, 다리맥이 없는데 풍습 비증에 쓴다.
포도에는 암세포 발생을 차단하는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있는 것으로 미국 일리노이 대학
존 페주토 박사가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지에 발표
포도의 식물성 색소인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전 생성을 억제, 동맥경화증과 심장병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미 위스콘사대 존 폴츠 교수가 심장학회에 발표
약을 포도쥬스와 함께 복용하면 약의 흡수를 도울 뿐 아니라 약의 효능을 높인다고
   미국 의학 전문지 “임상연구저널”에서 발표



* 기혈과 근골을 보강하고 비위와 폐신을 보하여 몸을 든든하게 하며 태아 를 편안하게 하고 포도씨앗은 암예방에도 효력이 있다고 한다.

* 허리 힘이 없을 때 인삼, 포도즙 각 4g을 뜨거운 술 20ml(소주잔 절반)에     하 룻밤담가두었다가 아픈 부위에 열심히 발라주면 허리힘이 강해진다.

* 소변 색깔이 붉으며 잘 나오지 않고 방울방울 떨어질 때는 포도즙 300ml,     연근즙   300ml, 생지황즙 300ml에 꿀 200g을 잘 섞어 매번 식사 전에     100 -     150ml씩 먹는다

● 포도 요법
 포도식이요법을 실시할 때는 매일 포도만 먹어야 한다. 하루에 3회내지 5회를 먹어야 한다. 이때 화학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포도가 몸 속에 들어간다면 즉시 다음과 같은 부작용의 반응이 나타나게 된다.

첫째, 입과 혀가 부어오른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비롯한 화학물질의 독성의 결과이다.
둘째, 몸이 부어오른다. 역시 원인은 동일하다.
셋째, 설사를 한다. 먹는 포도가 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설사를 하게된다.
넷째, 재생작용에 역반응이 일어난다.

포도요법을 하면 신체의 반응과 기능이 매우 섬세해지고 정밀해진다. 아주 작은 이상도 분명하고 확실하게 나타난다.
흔히 말하기를 노약을 수확전에 기간을 충분히 두고 사용하면 큰 문제가 없이 농약이 분해되고 또한 표면에 잔류되어 있다고 해도 깨끗한 물에 씻어 버리면 큰 문제가 없다고들 한다. 아무리 맑은 물에 일백번 씻어낸다 한들 표면만 씻어내는 것이지 열매육실 속에 함유되어 있는 농약도 물로 씻어낼 수는 없다.

우선 포도식이요법 을 시작하려면 확신을 가져야 한다.
나는 나을 수 있다.
나는 회복될 수 있다.
나는 이 병과 투병해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공 있어야 한다.
그리고 즐겁게 포도를 먹어야 한다. 억지로는 먹지 말기 바란다.

포도요법을 실시하기 주일 전부터 차분한 마음으로 준비하여야 한다. 단식부터 하지 말고 감식을 한 후 단식을 한다면 월씬 실천하기가 쉽다. 단식 후 간장을 한다. 준비일정을 대략 살펴보면 예를 들어 8월 15일부터 포도식이요법으로 들어간다고 계획일정을 세웠으면 준비시작은 1주일전인 8월8일부터이다.

날 짜

사용방법

9월 8일

감식-하루 2끼(구충제 복용)

9월 9일

감식-하루 1끼

9월10일

감식-하루 죽 1끼

9월11일

단식-물만 1일 2리터 이상 마신다.

9월12일

단식-물만 1일 2리터 이상 마신다.

9월13일

단식-물을 2리터 이상 마신다.

9월14일

단식-간장하기-물 1일 2리터 마신다.

9월15일

포도요법 시작


[포도건강식]

포도당은 피로 회복에 좋다.
포도의 당분은 일반적으로 포도당과 과당이 12~18%, 산은 0.3~1.2%로 주석산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환자가 포도당 주사를 맞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포도의 당분은 피로 회복에 빠른 효과가 있다.

포도즙

싱싱한 포도를 골라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타지 않을 정도 로 끓인다. 껍질이 쭈글쭈글해지면 불에서 내려 고운 베에 싸서 즙을 짠다.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에서 소독한 병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포도즙을 끝까지 채워 밀봉한다. 그냥 마시거나 농도가 너무 진하면 물을 타서 마신다. 식초를 탄물에 포도알을 씻어 냉장시켰다가 씨째로 갈아 주스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포도잼

깨끗이 씻은 포도를 씨째로 갈아 포도와 같은 양의 설탕을 섞어 냄비에서 졸인다. 졸인 것을 조금 덜어 냉수에 떨어뜨려 보아 흐트러지지 않으면 완성.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는데 물기가 들어가면 변질되므로 주의한다.

포도식초

포도는 깨끗이 씻어 소쿠리에 건쳐 물기를 뺀다. 물기를 뺀 포도를 믹서에 넣고 간 다음 항아리에 포도 양의 2∼3배의 소주 를 부어 포도주를 만들 듯이 3개월 정도 발효 시킨다. 체에 거른 다음 항아리에 다시 담아 9개월 정도 발효시키는데 이때 입구를 망사로 씌우고 뚜껑은 열어 두는 것이 좋다. 다시 체로 거른 후 소독한 병에 담고 코르크 마개로 덮는다.

포도차

잘 익은 포도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찌째 갈아 포도즙을 만든다. 이를 냄비에 넣고 졸여 포도 양의 절반 정도의 과 섞으면 포도차 가 된다. 이를 밀폐용기에 넣은 뒤 한 숟갈씩 끓는 물에 타서 마신다. 포도차는 더위를 이기는 데도 좋지만 매일 마시면 피가 맑아지기 때문에 여드름이 없어진다. 몸에 가려움증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쌀"


쌀은 보리 ·밀과 함께 세계적으로 중요한 농산물이다. 세계 총생산량의 약 92%는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생산되며, 또 그 대부분을 아시아 사람들이 먹고 있다. 한국도쌀의 주요 생산국의 하나이고, 또 쌀은 한국인의 주식이다.

벼의 재배 기원에 대해서는 고고학자들이 많이 연구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보면 인도에서는 BC 7,000~5,000년대에, 중국에서는 BC 5,000년경()에 벼를 재배하였다고 한다. 한국에는 기원전 2,000년경에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사실은 선사시대 유적지에서 발굴된 탄화된 쌀이나 벼의 탄소 동위원소 연대추정(carbon dating) 및 기타 고고학적 증거로부터 짐작할 수 있다.

한국에 쌀이 보급되기 이전에는 잡곡(피 ·기장 ·조 ·보리 ·밀 등)을 주식()으로 하였으나 1천여 년 전, 즉 통일신라시대부터 벼의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쌀이 우리 식생활의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였다.결국 쌀이 들어오면서 분식() 중심에서 쌀밥 중심의 식생활로 전환하게 되었다. 그 후부터 한국에서 쌀이 차지한 정치적 ·경제적 ·농업기술적 위치는 너무나 뚜렷하다.

쌀은 5∼6세기경까지만 해도 귀족식품으로 인식되었다. 통일신라시대의 주식 유형을 보면 북부는 조, 남부는 보리, 귀족층은 쌀이었다. 고려시대에 들어오면서 쌀은 물가의 기준이요 봉급의 대상으로 할 정도로 귀중한 존재가 되었다. 쌀의 생산량이 좁쌀에 미치지 못하였으나 차차 좁쌀보다 많아져 곡류의 대표격이 된 것은 조선시대에 들어온 후부터라고 생각된다. 쌀을 이용하는 방법으로는 옛날부터 낟알로밥을 지어 일상식품으로 하였고, 분식으로서는 가루를 내어 떡을 만들어 명절이나 제사 때 별식으로 사용하였다.

"고추"


 고추는 남아메리카 원산으로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오래전부터 재배하였다.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널리 재배하는데, 열대지방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한국에는 담배와 거의 같은 시기에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한국인의 식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

한국에 들어온 내력에는 임진왜란 때 왜군이 조선 사람을 독한 고추로 독살하려고 가져왔으나 이로 인하여 오히려 한민족이 고추를 즐기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그러나 일본의 여러 문헌에는 고추가 임진왜란 때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진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또 이재위()는 《몽유()》(1850년대)에 북호()에서 들어왔다고 기록하였다. 민간에서는 장을 담근 뒤 독 속에 붉은 고추를 집어넣거나 아들을 낳으면 왼새끼 줄에 붉은 고추와 숯을 걸어 악귀를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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