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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 - 해수욕장 입구 간이상점 , 도로주변 또는 민박집에서 구입시 3천원선.
   
----   (민박집에서 대여해 주는 곳도 있음)
목장갑 - 손끝과 손톱 보호.
여벌의 긴팔 옷, 모자 - 햇빛이 강하지 않더라도 해풍으로 피부의 손상이 있음.
헌운동화(여름에는 샌들 )- 망가질 것을 대비해 헌 것으로 준비하세요.
                                        (아무데나 버리시면 안됩니다)
양말(검정색) - 뻘에 조개 껍질 부스러진 것이 섞여 있으므로...
소금(맛소금) - 조개잡이 미끼.
양파자루 - 잡은 조개 등을 담을 망.
썬텐크림 - 햇별이 강하면 피부가 상할 것을 대비.

 


이상하게 느낄 지도 모르지만 구멍이 없는 슬리퍼를 신고 갯벌에 들어가는 것은 엄청난 인내와 불편함을 요구합니다. 일단 10m앞 평평한 갯벌에 진입하면 운동화를 신어도 별 문제 될 것이 없지만 그 10m는 구멍 없는 슬리퍼로는 기나긴 고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공주과 여자 친구와 왔다면 둘의 사이를 갈라놓을 만큼 갯벌의 흡인력은 대단합니다.

일단 들어오는 데 성공했다면 갯벌의 푹신함은 그간의 고단함을 충분히 보상해 줄 만큼 그 느낌이 좋습니다.
이제 당신은 땅을 정신없이 헤집으며 조개를 잡으면 됩니다. 그러나 곰 같은 팔뚝이 아닌 이상 호미로 갯벌을 파다간 결국 조개 몇 개에 손에는 물집만 남겠죠.

조개를 많이 잡았다면 이제 담을 곳이 있어야 겠죠. 그물망은 조개가 토해내는 물들을 다시 바다로 돌려 보낼 수 있습니다. 알다시피 물은 사람이 느끼기에 비교적 부피보다 무거운 물질임을 감안할 때 불필요하게 힘을 낭비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영흥도 갯벌 생물들은 바지락, 동죽, 가무락, 댕가리, 말미잘, 칠게, 납작게, 밤게, 민챙이, 박하지(민꽃게), 서해 비단고둥 등 입니다. 

 잡을 수 있는 것들은?
 

 (1) 바지락(반지락)
년중 채취가 가능하며 가장 많은 조개류 이며 영흥도 해수욕장을 제외한 나머지 해안은 양식장으로 관리가 되고 있으니 주의가 요망 됩니다. 간조시 일정한 해안선으로부터 거리에 있으며 가장 좋은 위치는 최대간조(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져 나간시간)에 많이
있습니다. ( 조석표 꼭 알아 보셔야 합니다.)

(2)낚지
낚지 구멍을 찾아  큰호미(삽)으로 파헤쳐 잡는데, 그리 쉽게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간조시 돌을 일구면 바위 및에 있는 경우도
있구요. 일반인들은 흔히 쉽게 잡을 수는 없구요.

(3) 소라
연중 잡을 수는 있으나 사람의 발자국 또는 최대 보름 또는 한달에 한번 최대 간조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바위 밑 또는 조개 껍데기가 많이
있는 갯벌에서 잡을 수가 있구요 자연산 소라는 전복과 맛이 비슷하며, 아미노산인 아르기닌 라이신이 많아 청소년들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그리고 노인이나 병후 회복기에 있는 사람에게는 소라의 국물을 내서 먹게 하면 건강 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4)박하지
 (3)번 과 동일

(5)동죽, 가무락,상합
간조시 갯벌에서 잡을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오신 분들은 특히 아빠님 갯벌에서 조개를 캐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바닷가 낚시를 해보세요. 즐거움이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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